지난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41회 충남미술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당진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당진지역 작가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선희, 김영경, 임종국, 이재련 작가가 입선을 차지했고, 이상옥, 임의규 작가는 특선을 차지했다.
한편 박영수 작가가 조각작품으로 종합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참석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후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가진 후 작품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909
지난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41회 충남미술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당진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당진지역 작가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선희, 김영경, 임종국, 이재련 작가가 입선을 차지했고, 이상옥, 임의규 작가는 특선을 차지했다.
한편 박영수 작가가 조각작품으로 종합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참석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후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가진 후 작품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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