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이 지난 8일까지 3주간 진행한 일본어 캠프에 당진 원패밀리 다문화센터가 참여해 함께 일본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 센터 회원들은 일본인초청 한·일 문화교류행사에 초대돼 신성대학 종합정보관 소강당에서 장기자랑 시간을 갖고 인성교육관 식당에서 삼계탕을 함께 먹었다.
신성대학 재학생과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신성대학 측은 “일본어 체험캠프에서는 취업특강 및 현장견학을 통해 취업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