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찬연합회(회장 곽재중)는 지난 18일 군청을 방문해 지난 8일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돕기 일일호프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쌀 200포(시가 440만원 상당)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당찬연합회는 지난 2005년 11개회, 250여 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모임이다. 이번 기부품은 당진읍(50포), 합덕읍(50포), 송악읍(50포), 당진초(20포), 당진중(20포), 햇빛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10포)에 전해진다.
이날 곽재중 회장은 “매년 사업을 확대 보다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