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지난 19일 당진문예의전당과 계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제2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25개교의 1200여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풍물, 사물놀이, 기악합주, 국악제주, 합창 등 총 9개 분야에서 35개 팀이 출전했다.
대회에는 학교 교육과정 뿐 아니라 방학후학교의 특기적성 교육과 특별활동을 통해 준비했던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희순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의 재능을 칭찬해주고 격려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주는 교육자만이 누릴 수 있는 보람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