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시범마을이자 농촌체험마을인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이 지난 11일 대호대교 아래 해창진성공원을 조성하고 공원 정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마을 주민들과 기관단체장 등 참석자들은 대호대교 아래 조성된 해창진성공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이를 축하했다. 공식행사가 끝난 뒤에는 마을 경로잔치가 열려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해창진성공원에는 농촌체험마을을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정자와 나무의자, 운동기구, 대호만과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목재다리 등이 조성됐다.
한편 이날 행사장 한켠에는 산림청의 산림과학기술개발 사업으로 개발된 펠릿보일러를 전시·시연하고 저탄소 녹색에너지 확대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