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은 지난달 30일 키노키노극장에서 ‘재미있는 클럽으로 가기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부동반 영화주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극장에서 간략한 개회식을 가진 뒤 영화를 관람했다.
정덕순 회장은 “이번 영화주회는 회원보다는 부인회를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며 “화합된 송악로타리클럽이 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456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은 지난달 30일 키노키노극장에서 ‘재미있는 클럽으로 가기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부동반 영화주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극장에서 간략한 개회식을 가진 뒤 영화를 관람했다.
정덕순 회장은 “이번 영화주회는 회원보다는 부인회를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며 “화합된 송악로타리클럽이 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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