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은 지난 18일 노인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은 사내 밴드 동호회와 섹소폰 동호회의 공연, 직원들의 노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모여 소망의집 대청소를 돕고 삼계탕을 대접했으며 앞으로 다가올 환절기에 대비해 이불을 전달했다.
특히 공연시간 밴드와 섹소폰 연주가 진행되자 흥에 겨운 어르신들이 불편한 몸이지만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