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이종수)이 지난 21일 석문면 도비도휴양단지에서 클럽 회원 및 가족 9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계수련회 및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도비도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벌였고 이어 체육경기를 겸한 하계수련회를 함께 했다. 함께 온 아이들에게는 갯벌체험의 기회도 주어졌다.
이종수 회장은 “휴양단지의 환경을 깨끗이해 도비도를 찾는 당진군민 뿐 아니라 관광객에게 당진의 좋은 이미지를 가져 다시 찾는 당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