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 5월 중 전국적으로 실시한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및 단속 결과 전국 1위를 차지해 특진 및 대통령 표창, 경찰청장 표창, 포상금까지 수여받는 1석4조의 쾌거를 달성했다.

당진경찰서는 2011년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중 불법무기류 총기인 엽총 등 218정, 폭약 및 화약 40.78kg, 뇌관 6만3,247개 등을 압수해 전국 경찰관서 중 1위 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불법무기 전국 1위 실적으로 당진서 생활질서계 박재현 순경이 일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생활질서계 이성주 경위가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며 경찰청장 단체 표창과 포상금 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명교 서장은 “지속적으로 불법무기류 수거를 통해 총포업무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총포업무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 개인소지 총포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사회불안 요소를 제거, 사회 안전에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