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사 종합민원실 내부에서 발견된 상장 표지 더미. 당진군은 매년 예산을 편성해 상장 표지를 제작하고 있다. 적게는 6천원에서 많게는 1만원이 넘게 든다.
상장 표지는 어림잡아도 30여 만원어치가 되어 보이는 상장 표지가 폐기처분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 번도 사용한 흔적이 없는 깨끗한 상태였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789

구청사 종합민원실 내부에서 발견된 상장 표지 더미. 당진군은 매년 예산을 편성해 상장 표지를 제작하고 있다. 적게는 6천원에서 많게는 1만원이 넘게 든다.
상장 표지는 어림잡아도 30여 만원어치가 되어 보이는 상장 표지가 폐기처분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 번도 사용한 흔적이 없는 깨끗한 상태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