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가 추석을 앞두고 우강면내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등을 대청소했다. 다음날인 8일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함께 우강면내 어려운 이웃 34세대를 직접 방문해 국거리용 쇠고기를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