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3일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당진구상전 개막식이 열렸다. 당진구상작가회(회장 임종국)가 첫 번째 전시회 <당진구상전>을 개최했다. 당진구상전은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당진구상작가회는 이상옥 작가 문하생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임종국 당진구상작가회 회장은 “그림에 대한 열정만큼은 충만하지만 마음만 앞서고 뜻대로 그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실력은 미치지 못하지만 유명 화가의 작품이 만들어진 과정 못지 않게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가 앞으로 활동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금이 있기까지 열심히 지도해주신 이상옥 작가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