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1일 금산군 다락원에서 개최된 다문화 명예홍보대사 간담회에 당진군 이주여성들이 참가했다. 지난달 21일 금산군 다락원에서 다문화 명예홍보대사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충청남도 다문화 가족지원시책 설명 및 2012년 사업구상 과 2012년 명예홍보대사 활동계획 등을 협의하고 다문화 정책에 대한 명예홍보대사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2012년에는 국제결혼 행복프로그램 확대(4개 권역별 프로그램 진행을 2012년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별 필수 사업으로 추친 예정)와 다문화가족의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겪게되는 가족 간 갈등, 가정 해체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고 다문화가족 한국어 교육의 기본교육 시간을 2011년 80시간에서 2012년 100시간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박소연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