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2011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 회원 전진대회가 연기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진대회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지회(회장 강우영) 회원 4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보영상 감상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과 결의문 채택, 차기개최지에 대회기 전달 순으로 이뤄졌다. 또한 정부 포상 17명과 바르게 포상 48명, 도지사 표창 18명과 도의회의장 표창 15명, 도협의회장 표창 15명 등 116명과 2개의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는 충청남도의 회원들이 모이는 연례적 행사로 연기군이 세종특별자치시로 바뀌기 전에 진행되는 것에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