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 환경지킴이(회장 조금환)가 지난 10일 대호대교 아래 해창공원에서 청결 봉사활동을 펼쳤다.
약 40명의 회원들은 2시간여 동안 해창공원 주변의 쓰레기들을 주워 모았으며 고대면사무소에서 청소차를 지원했다.
조금환 회장은 “봄, 가을마다 고대면 부근의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활동을 한다”며 “이곳에 놀러 왔다가 돌아가실 때 쓰레기를 가져가시면 더욱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346

고대농협 환경지킴이(회장 조금환)가 지난 10일 대호대교 아래 해창공원에서 청결 봉사활동을 펼쳤다.
약 40명의 회원들은 2시간여 동안 해창공원 주변의 쓰레기들을 주워 모았으며 고대면사무소에서 청소차를 지원했다.
조금환 회장은 “봄, 가을마다 고대면 부근의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활동을 한다”며 “이곳에 놀러 왔다가 돌아가실 때 쓰레기를 가져가시면 더욱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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