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운영하는 당진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매주 기업체를 돌며 일자리를 찾고 인력이 필요한 곳에 구직자를 연결시켜 주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매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필요한 인력이 없는지 확인하고 수요가 있을 경우 구직자가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일자리가 없을 경우 추후 일자리가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연락망을 구축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50회 정도 방문해 40명의 구직자가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줬다. 지난달 28일에는 효성산업을 방문해 필요한 일자리 1곳을 파악하고 구직자와 동행해 면접을 도왔다. 당진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944명의 취업을 알선했다.
일자리종합센터는 홈페이지(job.dangjin.go.
kr)를 통해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인업체는 사업자등록증(사본)과 대표자신분증을 첨부해 팩스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구직자의 경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사본 등을 등록하면 취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 job.
dangjin.go.kr ■전화 : 354-1919 ■팩스 : 354-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