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삼공이 당진군에 10kg 쌀 350포를 전달했다. 농약 제조 전문업체인 한국삼공(주) 충남지점(지점장 임승택)이 지난달 3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350포를 당진군에 기증했다. 시가 875만원에 달하는 쌀은 당진군내 저소득층 3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한 쌀은 우강 성원리에서 회사 제품 홍보를 위해 재배해 생산한 것이다. 한국삼공(주)는 올해 당진군에서 실시한 못자리 상자처리제 지원사업에 ‘다카바에스’ 제품으로 참여한 업체로 1968년 창립한 농약 제조 전문업체다. 임승택 지점장은 “앞으로도 당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며 “1사1촌 운동을 통해 당진 농업인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인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을 개발, 보급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