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74연합회는 지난달 25일 당진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 당진군 74연합회는 지난달 25일 당진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당진군 74연합회(회장 손종)가 지난달 19일 송악 기지시리에 위치한 서유기에서 운영한 일일호프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손종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지난달 25일 당진군과  송악읍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1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당진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74연합회는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1974년생 중학교 졸업생 모임으로 송악중, 당진중, 호서중, 합덕중, 신평중, 고대중, 석문중, 송산중, 천의중, 면천중 등 10개 학교 졸업생이 참여하고 있다.

▲1대 회장 : 당진중 허승무 ▲2대 회장 : 합덕중 이주형 ▲3대 회장 : 손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