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 회원들이 관내 모범어린이들과 63빌딩을 다녀왔다.
▲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 회원들이 관내 모범어린이들과 63빌딩을 다녀왔다.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대장 민은숙)는 지난달 24일 상생재단의 도움으로 송악읍에 소재한 초·중학교 모범어린이들과 63빌딩에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민은숙 대장은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할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 “아무 탈 없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준 상생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어린이들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