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여성도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석문면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신평면까지 총 10회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은 “급격히 풍요로워진 사회 이면에 버려지고 가출한 아이들이 많이 방치되어 있으며 우울증과 알콜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며 “형제와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해 진실, 질서, 화합이 꽃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추후 일정>
▲13일 : 대호지 농협회의실 ▲14일 : 송산 농협회의실 ▲16일 : 당진 읍사무소 회의실 ▲19일 : 우강 농협회의실 ▲21일 : 신평 서해중앙신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