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흥섭 회원이 밝은사회 당진클럽 27대 회장에 취임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난 21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제26·2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송흥섭 회장이 취임하고 이종수 회장이 이임했다. 또한 이종구 회원과 김종문 회원, 김필곤 회원, 이근영 회원, 김범수 회원이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이진규 회원이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송평순 여성회원과 박은순 여성회원이 공로패를 받았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봉사에 적극적인 학생 3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3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종수 이임회장은 “안으로부터의 화합과 밖으로의 봉사정신 실천을 통해 밝은사회 건설을 위해 일조하자”며 “올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보람된 순간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민석, 이본연, 이동영, 이회관 회원이 밝은사회 당진클럽에 새롭게 가입했다.
취임인터뷰 - 송흥섭 회장 “최고의 봉사클럽 으로 이끌 것”
송흥섭 밝은사회 당진클럽 신임회장은 “27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진행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져 지금까지 이어져 온 다양한 사업을 잘 계승·발전시켜 지역 제1의 봉사클럽의 중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