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9일부터 23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당진지역에서 연간 5만111시간, 평균으로 보면 매일 137.3시간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연초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설 선물 전달을 시작으로 재래시장상품권을 복지시설에 전해 이웃돕기와 재래시장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 현대제철 당진, 인천, 포항 3개 공장 인근지역 낙후된 집을 선정해 2020년까지 10년간 1천세대의 집수리를 실시해 환경개선과 에너지활용 효율을 높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헌혈행사나 주니어공학교실, 야학교실, 농번기 일손돕기, 복지시설 봉사, 당진시민대축제,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제철의 사회공헌활동이 추진되고 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연말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쳤다.
그룹차원에서 진행한 ‘사랑의 쌀나누기’는 노인복지시설 10곳에 20kg 쌀 200포를 전달했으며 군부대, 소방서 등의 단체를 찾아가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예수촌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성금과 먹을거리를 전달했으며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 평소 부족한 서적이 아쉬웠던 공장 인근지역 개미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도서구입을 지원했다.
또 직원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마중물’도 한 몫을 했다. 마중물 단원들은 푸른 싼타 복장을 하고 소망의집, 평안마을, 효금복지원 등 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찾았다. 선물과 먹을거리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핸드 벨과 바이올린·오카리나 연주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