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장(왼쪽)은 당진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장(왼쪽)은 당진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당진사과연구회(회장 현상익)는 지난해 12월21일 당진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당진사과연구회는 2009년 탑프루트 시험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사과연구회 소속 70회원농가 모두가 당진농업기술대학에서 2년간의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친환경 저농약과 GAP 인증과 ISO9001 국제품질경영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 12월13일 제주도에서 열린 탑프루트 종합평가회에서 사과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해 해나루사과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