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청년연합회(회장 최기남)는 지난 12월22일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쌀 배달 행사에는 신평청년연합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신평면에 소재한 19개 마을 저소득가정 100세대를 방문해 각 세대당 쌀 20kg씩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청년연합회에서 지난해 7월9일 실시한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에서 얻은 수익금을 통해 마련했다.
신평청년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기남 신평청년연합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합쳐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