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연대(회장 최평곤)가 소식지 창간호를 발행했다.
문화시민단체인 당진문화연대의 소식지 창간호에는 회원들이 작성한 문화관련 칼럼과 문화연대 활동 소개 등이 담겨 있다.
허충회 회원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안승환 회원의 네팔 여행기인 ‘여행이야기’, 김형태 회원의 ‘사진이야기’ 등이 실렸다. 또한 당진의 농촌과 환경, 지역공동체에 대해 다룬 문화연대 칼럼 ‘쌀로 시작해서 배추까지 해봅시다’와 상록문화제에 대한 평가를 다룬 특집 ‘당진의 축제를 진단한다’ 등 지역과 관련된 문화이야기도 담겨있다.
최평곤 회장은 “지자체의 문화사업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공공시설물에 디자인 개념이 부족한 현실에 대해 문화연대가 비판과 연구, 제안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며 “더불어 찾아가는 음악회와 연말 축제 등을 통한 문화, 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연대 소식지는 당진문예의전당 맞은편에 자리한 당진문화연대 사무실(358-4440)에서 받아 볼 수 있다.
당진문화연대 활동은 cafe.daum.net/culturelovedj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