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당진시장이 설을 앞두고 소외된 지역주민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이철환 시장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방문해 설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화목보일러에서 발화한 화재로 집을 잃은 송악읍 영천리 이송철 씨 가정을 방문해 재해구호비를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