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길조 조합장이 우수 조합원을 시상하고 있다.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지난달 31일 제41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내부조직장 비롯해 대의원과 내빈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면천농협은 지난해 총자산 1333억원을 기록했으며 총자본 79억 중 출자금이 53억원에 달해 조합원당 평균 285만원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면천농협 창립 이래 최고치인 7억5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 5형그룹 전국 4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