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달 2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보고와 예산결산에 이어 올해 진행하는 기본사업과 예산을 확정했으며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문고회장단을 임명했다. 한편 전임 한창애 지회장이 단독후보로 나서 연임을 확정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245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달 2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보고와 예산결산에 이어 올해 진행하는 기본사업과 예산을 확정했으며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문고회장단을 임명했다. 한편 전임 한창애 지회장이 단독후보로 나서 연임을 확정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