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쌀농사연구회(회장 마근수)는 지난 7일 당진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해나루쌀 110포(시가 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근수 당진시쌀농사연구회장은 “어려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50만원씩 기탁해 왔는데 올해는 단체 이름에 걸맞게 쌀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지난해 석문간척지에서 벼 대체작목으로 재배한 총채벼를 심어 얻은 수익금으로 해나루쌀을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296

당진시쌀농사연구회(회장 마근수)는 지난 7일 당진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해나루쌀 110포(시가 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근수 당진시쌀농사연구회장은 “어려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50만원씩 기탁해 왔는데 올해는 단체 이름에 걸맞게 쌀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지난해 석문간척지에서 벼 대체작목으로 재배한 총채벼를 심어 얻은 수익금으로 해나루쌀을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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