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덕순 회장이 김꿴 씨에게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 정덕순 회장이 김꿴 씨에게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이 지난 6일 향촌식당에서 회원 간 화합과 융화를 위해 대보름맞이 윷놀이 및 직장주회를 가졌다.

2011-2012년도 국제 RI 칼리얀 베너지 회장의 테마인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를 기반으로 치러진 이번 직장주회에서 베트남에서 시집와 현재 향촌식당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꿴 씨(한국명 이예은 씨)에게 10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김윤기, 어기구 회원 조가 1등을 김광일, 김명수 회원 조가 2등, 이수길, 홍영철 회원 조가 3등을 차지했다. 또 영부인회원 간의 경기에서는 김미선, 유은희 영부인 조가 1등을 최정해, 정난영 영부인 조가 2등을 차지했으며 장순현, 홍연희 영부인 조가 3등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