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5일 수청동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한광희 예비후보의 지지자들과 민주통합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한광희 예비후보는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제19대 국회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대책 없는 한미FTA로 인한 농축산인과 중소기업인의 피해, 영세상인 및 비정규직 양산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파탄 지경에 이른 서민경제와 심화된 양극화 해결을 위해 나서게 됐다”며 “한광희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노사모 활동과 더불어 당진토박이로서 항상 당진 지역주민 곁에서 살기 좋은 당진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며 “많은 활동을 통해 이미 능력이 검증된 준비된 한광희를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