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대 총선 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가 지난 14일 당진1동 본죽 당진점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김희봉 후보자의 사진영상 시청에 이어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와 심상정 공동대표의 축하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이어 통합진보당 충남도당의 김기두 공동대표와 당진시선거구 국회의원후보 김희봉후원회 강사용 후원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김희봉 후보는 “1% 재벌·부자정치를 막아내고 99%의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가겠다”며 “이번 선거는 60년 역사의 재벌·부자정치를 마감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권리를 다시 국민에게 돌려주는데 앞장서겠다”며 “서민의 고통과 애로를 외면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