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출판사 첫 책
당진출신 조재형 씨가 운영하는 왼손잡이 출판사에서 첫 책을 발간했다.
이하운 씨가 지은 <타인의 논리를 간파하는 48가지 즐거움 - 새빨간 논리>는 우리가 주변에서 접하고 있는 논리들이 저지르는 오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논리로 위장한 ‘새빨간 논리’, 즉 오류들이 어떻게 자신을 포장하는지, 어떻게 상대를 공격하는지 꼼꼼하게 따지고 있다.
저자 이하운 씨는 보스톤코리아 기자, 동아일보 영문판 에듀넷 번역팀장 등을 거쳐 현재 서울대 철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정가 14,000원 / 왼손잡이 출판사 031-955-4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