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이 있는 ‘태교음악회’
임산부를 위한 클래식 음악회
태아와 임산부를 위한 클래식 음악회가 오는 8일 저녁 7시30분에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해설이 있는 태교음악회 첫 번째 주제는 ‘모짜르트 효과’다.
이번 음악회는 현악, 피아노, 성악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 감상과 더불어 해설이 곁들여져 올바른 음악태교법을 배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임산부와 가족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음악회를 주관하는 문예의전당 측은 “마음이 편해지는 음악들로 음악회를 구성해 산모와 태아 모두가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태교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DJ가 있는 ‘추억의 음악다방’
관객 사연과 신청곡으로 라이브 공연
7080세대가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콘서트가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에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해나루 행복콘서트 ‘추억의 음악다방’은 우리나라 포크록을 대표하는 그룹, 여행스케치와 ‘그대 그리고 나’ 등으로 1980년대 인기를 얻었던 소리새가 출연한다. 추억의 음악다방에는 개그맨 이동윤 씨가 DJ로 관객들의 학창시절 추억 사연을 구수한 입담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료는 7,000원이다. 관객들의 학창시절 추억의 사연 접수는 artmade@korea.kr로, 공연 관련 문의 및 예매는 350-361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