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에서 오는 28일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가 무대에 오른다.

<미운오리새끼>는 오전 10시와 11시20분에 걸쳐 2회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동화작가이며 동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챤 안데르센의 자전적 동화 <미운오리새끼>는 60분 동안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배우의 연기와 그림자극이 함께 어우러져 볼거리가 풍성하고 따라하기 쉽게 작곡된 노래와 다양한 리듬의 음악으로 가족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