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 12일자로 소폭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5급 승진대상자에 사무관 교육이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었던 부서와 읍면동에 임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최인호 사무관이 관광개발사업소장에 임명되었으며 대호지면장에 이재경 사무관, 면천면장에 박병선 사무관, 당진2동장에 이선재 사무관, 당진3동장에 이형주 사무관을 각각 임명했다.

시는 이와 함께 사회복지과 박연숙 주사 등을 비롯해 21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시 관계자는 “5급 사무관 교육이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대행체제로 운영되던 부서와 읍면동에 각각 임명했으며 소폭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 3월 12일자 인사명단(승진)

관광개발사업소장 최인호, 대호지면장 이재경, 면천면장 박병선, 당진2동장 이선재, 당진3동장 이형주, 사회복지과 박연숙, 토지관리과 한연수, 토지관리과 새주소팀장 조능호, 지역경제과 이찬호, 건설과 김해규, 기획예산담당관 정해일, 총무과 최인규, 평생교육과 이준행, 평생교육과 최정민, 토지관리과 원성무, 도시과 김수환, 합덕읍 전은숙, 석문면 이윤주, 세무과 서지원, 여성가족과 장혜영, 토지관리과 한찬수, 기업지원과 김재철, 기업지원과 김수희, 건설과 인승곤, 교통재난과 유소영, 정미면 송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