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호 씨(순성 본1리, 81)가 고추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밭을 갈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밭을 일궈 화제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701

김종호 씨(순성 본1리, 81)가 고추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밭을 갈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밭을 일궈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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