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기 영재교육원 입학생과 지희순 교육장 등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7기 영재교육원 입학생과 지희순 교육장 등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학년도 제7기 당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이 계성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상황중심관찰추천제를 거쳐 선발된 120명의 영재학생과 학부모, 각급 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희순 교육장은 “영재교육생들은 21세기 스마트 사회를 주도해 나갈 인재들”이라며 “오늘 입학식을 통해서 남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품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재학생 120명은 앞으로 기본과정, 집중과정, 심화과정, 문제해결과정 및 현장학습을 거치면서 약 140시간 정도의 영재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과와 관련된 활동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