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는 당진 14개 읍면동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특히 당진 14개 읍면동 49개 투표소 가운데 48개 투표소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정미면 매방리와 우산리, 하성리, 신성리, 덕삼리, 봉성리, 수당리가 포함된 정미면 제2투표소에서만 김낙성 후보에게 단 10표 뒤졌다. 특히 합덕읍에서는 김동완 후보가 김낙성 후보와 2천표 차이를 보이며 지지를 받았으며 송악읍에서도 1963표의 차이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우강면은 유권자 5183명 중 301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김동완 후보가 2002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유권자가 많은 당진1동을 비롯한 당진2동과 3동에서도 김동완 후보는 600~800표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