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 이하 당진시협의회)가 당진2동과 당진3동 위원회 창립식 및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당진시협의회는 당진시 설치 이후 당진읍 행정구역이 당진1·2·3동으로 분리됨에 따라 당진읍 위원회를 1·2·3동으로 분리하고 창립식 및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당진2동 위원장으로는 지난 7일 당진2동 주민센터에서 손영숙 씨가 취임했으며 지난 9일 당진3동 주민센터에서 신현국 씨가 당진3동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당진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당진시 관내 12개 읍·면 위원회로 구성되어 활동해 왔다.
이날 강우영 회장은 “비록 2·3동 위원회가 뒤늦게 구성된 신생 위원회지만 14개 읍·면·동 위원회 중 가장 앞서가는 위원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두 위원장을 정점으로 각 위원들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인터뷰 - 당진2동위원회
손영숙 위원장
“3대이념 실천 위해 노력”
“당진시의 행정개편으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당진읍위원회가 3개 동 위원회로 개편됐습니다. 당진2동위원회는 위원의 영입 및 구성을 새롭게 다지고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당진2동위원회 손영숙 위원장은 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및 당진시자원활동봉사회 회장 등 사회단체장으로서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녀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가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인터뷰 - 당진3동위원회
신현국 위원장
“위원들 단합과 화합 중점”
“신생 위원회로써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위원들과 함께 바르게살기운동 3대이념을 구현하는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신현국 위원장은 백지에서 시작된 당진3동위원회를 32명의 위원들과 함께 단합이라는 밑바탕을 그리는 일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와 나라가 건강한 지역을 만드는데 당진3동위원회가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원들과 함께 도덕과 법을 지키며 정직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면 점차 건강한 사회를 구성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