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당진시 채운동에 위치한 오리박사에서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와 당진시교육청의 간담회가 있었다.
오동원 당진시 자율방범 연합대장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연합대 임원 및 지대장 부부와 당진시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 등 40여명의 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지역의 교육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의 사회는 당진시 자율방범 연합대 정근량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328

지난 5일 당진시 채운동에 위치한 오리박사에서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와 당진시교육청의 간담회가 있었다.
오동원 당진시 자율방범 연합대장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연합대 임원 및 지대장 부부와 당진시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 등 40여명의 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지역의 교육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의 사회는 당진시 자율방범 연합대 정근량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