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지난달 26일 호서중, 당진중, 원당중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패인을 진행했다.

등교시간인 오전 7시20분부터 8시20분까지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쪽지’라는 제목의 전단지와 휴대전화 고리를 나눠주며 활동을 펼쳤다.

강우영 협의회장은 “당장의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더라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보다 올곧게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