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하반기부터 장애인 보호를 위한 교통정책을 추진한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통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지체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자체 제작한 야광반사지 5500개를 부착할 예정이며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원동기 운전면허시험을 8월 28일부터 매월 1회씩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자 관내 장애인 주차장에 대해 당진시청과 올해 말까지 집중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