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 주관으로 순성면 마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들의 단합대회가 지난 6일 갈산리 쉼터(갈산천변 서해안 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열렸다.
말복을 하루 앞둔 이날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들은 보양식을 나누며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순성농협 이완선 조합장은 “더욱 살기 좋은 순성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순성농협은 7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농촌지역 학습도우미방’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도우방은 순성면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전‧충남 지역 대학생들이 교육봉사를 하고 있으며,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