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50여명의 학생들이 30여명의 한서대 학생들과 함께 이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이문화 체험단은 지난 20일부터 일주일간 서산지역 역사 유적지 탐방 및 전통문화공연 관람, 장기 자랑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또 독립기념관을 참관, 두 나라 역사의 한 장면을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의 우호 선린 관계를 다짐할 계획이다. 한서대는 지난 2001년부터 일본자매대학 학생들과 이문화 체험 연수를 통해 두 나라의 역사, 문화의 이해와 이웃나라 바로 알기 행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