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장학회에 지역 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3일 서해도시가스(대표 김창식)와 태영세라믹(대표 이대영)이 당진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서해도시가스는 2천만원, 태영세라믹(주)는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26일 GS EPS(대표 이완경)도 이철환 당진시장에게 당진장학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GS EPS는 지난 해 10월 회사차원에서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어 임직원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노력으로 그룹으로부터 받은 포상금 317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이택수 당진장학회 사무국장은 “지역의 기업들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한 것을 감사드린다”며 “뜻에 따라 소중히 활용해 지역인재들을 육성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