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환선숙)가 지난달 20일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와 합동으로 2012년도 중추절 집중구호를 실시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중추절 집중구호에는 대한적십자 107년을 맞이해 진행된 희망풍차(아동청소년,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추절 집중구호 사업에는 당진지구협의회 황선숙 회장과 당진3동봉사회 심순옥 회장,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과 이진수 과장 등이 참여했으며 우두1동 허정년(여 89세), 김기돈(남 77세) 독거노인을 방문해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이어 당진시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 등을 대상 230세대를 찾아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