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석문면민회 차기회장에 박영수 고문이 추대됐다.
재인석문면민회(회장 임권택) 3/4분기 임원회의가 지난달 22일 인천 구월동 바다해물탕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권택 회장과 박영수, 한기호 고문을 비롯한 임원들과 난지향우회 박상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건으로 2012년 정기총회 겸 회장 이취임식 준비와 2012년 4/4분기 사업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를 거쳐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회장에 박영수 고문을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오는 12월 열리는 정기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임권택 회장은 “재인석문면민회을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박영수 고문님께서 회장직을 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임 후에도 석문면민회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