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당진시가 지난 2일 구 군청사에서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평생학습관은 40석 규모의 강의실 3개와 사무실, 동아리교실 등으로 꾸며졌으며, 평생학습과 관련한 상담과 정보취득 창구, 각종 평생교육 프로그램 배움터로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평생학습관 개관으로 시민들이 보다 체계적인 평생학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배움은 생을 다하는 날까지 배워도 모자라니 이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는 등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