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 이하 상생재단)이 결손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들에게 건강기금 및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상생재단은 청소년·다문화가정·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30명을 선정해 생활필수품과 성탄절 선물을 전달했다.

기금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1인당 30만원에 해당하는 이불, 건강보조식품과 간식 등이 지원됐다.